빌게이츠 인생의 10가지 룰


RULE 1
Life is not fair - get used to it.

(인생은 불공평합니다 그것에 익숙해 지도록 하세요)


RULE 2
The world won't care about your selfesteem. The world
will expect you to accomplish something BEFORE you feel
good about yourself.
(세상은 당신의 자부심 따위를 상관하지않습니다. 세상은 여러분들이 스스로 만족스럽다고 느끼기 전에 무엇인가를 성취할 것을 기대할 것입니다).


RULE 3
You will NOT make 40 thousand dollars a year right out
of high school. You won't be a vice president with
car phone, until you earn both.
(당신은 '절대' 1년에 40000 (약3900 만원) 달러를 고등학교만 졸업해서 벌순없을것입니다. 당신은

카폰 (자동차 에서 사용하는 무선 전화기) 을 같고있는 부사장이 될수없습니다 당신이 핸드폰과 자동차를 자기돈으로 벌어살때까지요)


RULE 4
If you think your teacher is tough, wait till you get a
boss. He doesn't have tenure.
(학교 선생님이 까다롭다고 생각되거든 직장 상사를 만날때가지 기다려보세요 진정한 까다로움이 뭔지 알게될것입니다)


RULE 5
Flipping burgers is not beneath your dignity. Your
grandparents had a different word for burger flipping
they
called it Opportunity.
(버거 뒤집는건 수치스러운일이 아닙니다 당신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버거 뒤집는걸 '기회' 라고 불렀습니다)


RULE 6
If you mess up,it's not your parents' fault, so don't
whine about your mistakes, learn from them.
(만약 당신이 뭔가 잘못했다면 그건 당신의 부모님 잘못이아닙니다 그러니까 그거같고 칭얼거리지말고 그것으로부터 배워보새요)

 

RULE 7: Before you were born, your parents weren't as boring as they are now. They got that way from paying your bills, cleaning your clothes and listening to you talk about how cool you thought you are. So before you save the rain forest from the parasites of your parent's generation, try delousing the closet in your own room.

(당신이 태어나기 전까진 부모님이 지금처럼 저렇게 따분한사람들이 아니였습니다. 그분들이 이렇된건 다 여러분의 청구서 납부하고 옷세탁하고 여러분이 얼마나 스스로를 근사하게 생각하는것에 대해 듣느라 저렇게 된겁니다 그러니까 부모님 세대의 기생충(획일성) 들로부터 소중한 열대우림(다양성)을 지키기저넹 당신의 방에있는 벽장부터 정리하는게 어떨까요(마음의 문을 먼저 열어라).


RULE 8
Your school may have done away with winners and losers,
but life has not. In some schools they have abolished
failing grades and they'll give you as many times as
you want to get the right answer. This doesn't bear the
slightest resemblance to ANYTHING in real life.
(당신의 학교는 승자와 패배자를 뚜렷하게 가리지않습니다 그러나 삶은틀립니다 어떤 학교에선 낙제점수 제도를 폐하고 당신이 맞는답을 찾을때까지 무한의 시간을줍니다. 그러나 이건 현실세계와 닮은점이 하나도없습니다)


RULE 9
Life is not divided into semesters. You don't get
summers off and very few employers are interested in
helping you find yourself. Do that on your own time.
(인생은 학기로 나뉘어있지않습니다. 여름방학이란건 존제도 하지않으며 아주 극소수의 고용주만 당신의 시간을 갖는대 관심있습니다. 그건 근무끝나고 스스로 하세요)  

RULE 10
Television is NOT real life. In real life people
actually have to leave the coffee shop and go to jobs.
(텔레비전은 현실이 아닙니다. 현실에선 사람들은 커피산뒤 거기서 다마실때까지 죽치고있지않고 산뒤 바로 일하러갑니다)

RULE 11
Be nice to nerds. Chances are you'll end up working for one.

(Nerd(세상물정모르고 공부만하는 수상한놈들) 에게 잘대해주도록하세요. 언잰간 그들을 위해 일하게 될 확률이 괭장히높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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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그는 가수일까? 마케터일까?


서태지, '휴먼드림'으로 방송재개…SBS '인기가요' 첫무대 - 2008년 11월 19일(수) 8:50 [마이데일리]
아침에 출근해서 네이트온 뉴스를 보다가 위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딱 내가 자랄때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던 가수이며. 문화대통령이란 이름으로도 불리던 그였습니다.
헌데 요즘 그를 보면 드는 생각은 이제 그는 문화대통령이라기보다 그냥 영업??마케팅??을 잘하는 엔터테이너라는 생각이듭니다.
우선 저는 연예인에 깊은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 자세한 활동은 알지 못하고 단지 인터넷, 지면 또는 TV등을 통해서만 접하곤합니다.
그러다 "서태지의 복귀"로 잠깐 흥미가 동했었습니다.  기사도 찾아보고 라디오 출현에 대해서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연예계에 파장을 불러일으킬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제가 볼때는 네임벨류에 비해서는 호응도 그렇고, 뭐 파장도 그렇고. 그렇네요. TV광고에도 있드시 지금의 10대들은 서태지란 가수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을테니까요.
이야기가 쓰다보니 자꾸 삼천포로 빠지는군요..
원래 글을 잘 못쓰다보니. 그냥 이것저것 장황하게 쓰는건 역시 성격에 안 맞나봅니다.
결론만 이야기하자면! TV방송재개 첫무대랍니다. 근데. 사전녹화방식이랍니다.
거기다가 방청객은 팬들중에 추첨으로 뽑는답니다. 이게 무슨 개풀뜯어먹는소립니까?
사전 녹화방송은 이해를 하겠는데.. 방청객은 팬들중에 추첨이랍니다.
공연형식으로 하는것도 좋고 다 좋은데. 팬들을 만나는 자리도 자신이 마음데로 정할수있는것을 보면 대단하긴 대단한가보다 하는데요.
제가 생각할때는 그렇게 하는것이 자신을 새롭게 알리는 전략은 아닐까 합니다.
기존의 20대중반~30대초반의 젋은사람들에게 이미 인지도가 높으며
새로운 10대~20대초반의 세대에게 자신을 각인시키기위한 마케팅일듯싶은데.
그래도 저렇게 할 정도는 아닌듯싶어요.
(이렇게 써놓으면 이놈은 뭔 헛소리냐고 폭발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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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 2008/11/19 21:08 # M/D Reply Permalink

    우연찮게 글이 검색이 되서 들어왔습니다.
    님의 포스팅에 리플을 남긴다고 기분 나빠하지 마시길 부탁드리며
    제 생각을 조심스레 써볼까 합니다.

    서태지의 모습에서 님이 마케팅적인 요소만 보았다면
    뭐 그렇게 느끼실 부분이 아예 없는것은 아니죠.
    그런데 뭔가 빠진게 있습니다. 바로 펙트인데
    서태지가 마케터라면 말이죠...
    그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형편없는 마케터인듯 합니다.
    저런 마케팅으로 어떻게 16년동안 문화대통령이라고 군림하며
    지내왔는지 도통 알수가 없습니다.
    물론 그가 문화대통령이라는 칭호를 언론에게서 들은건
    마케터로서가 아닌 음악인 문화인으로서 그 당시 청소년에게
    영향을 끼치고 문화 사회전반적으로 영향을 끼친 인물이라서
    그렇게 불리게 된거구요.이점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제가 서태지라고 한번 생각해 보고 마케팅 부분을 써볼게요.
    16년 세월이 흐르니 마니아들한테야 절대적이고
    문화현상으로야 추앙받는 상대인데
    아직 겪어보지 않은 새로운세대 10대 팬들을 공략하겠다
    생각하면....지금 방식은 아 정말 최악의 마케팅이라서
    누워서 하이킥 찰듯 싶어요.

    대중들에게 어필하려 한다면
    뭐하러 사전녹화를 하고 팬들하고만 교감을 할까요?
    진정한 마케터라면 방송 3사 돌면서 예능프로그램 다 돌아도
    오히려 어린청소년들한테 인지도가 상승할텐데요.

    전 오히려 팬들만을 향한 그의 굳건한 시선에
    당황을 하곤 합니다.


    사전녹화
    본인의 사비로 무대며 조명 음향시설을 꾸민다고 합니다.
    뭐하러 사비들여가며 저런걸 할까요?
    그냥 꾸며주는대로 무대올라가서 립싱크만 해도
    와 서태지다 할텐데...(그 정도 위치에 있는 분이라고 생각하므로)
    왜 그럴까요?
    이건 서태지 그가 마케터가 아닌 음악인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잠시라도 설 그 무대 그 곳의 음향
    자신의 음악을 들어줄 그 안의 팬들만이 아닌
    방송전파를 타고 자신의 음악을 들을 잠재된 다수의 대중들을
    향한 그의 음악인으로서의 자존심이고 프로로서의 긍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그의 고집스럽고 억척스러운 음악인의 자존심이
    지금 그가 현재에 머물러서도 사람들에게 최고라는 찬사를
    들을수 있었던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터로서는 글쎄요.
    정말 마케터 참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터 잘하는건 박진영과 이수만이죠.
    언제나 대다수의 대중들을 향해 있는 그들과
    자신을 지지해주는 사람들에게 향해있는 서태지
    어느쪽이 더 공략하는게 마케터 효과가 있을지는
    그냥 추산해도 대충 답이 나오지 않나요?

    그리고..
    서태지는 이제 인기의 척도로 논할 위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베스트샐러였지만 이젠 스테디샐러이기 때문이죠.



    똑같은 사물을 보고
    정면을 보느냐 측면을 보느냐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려진다지만
    서태지의 본질을 외면하고
    그의 주변에 둘러싸인 오직 현상 겉모습으로만 본다면
    님같은 결론에도 도달할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왠만하면 님과 같이 정면으로
    서태지를 마주보는 날이 오길 바라봅니다.

    그럼 긴 댓글 참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이만 마칠까합니다^^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십시오.

    님같이 대중문화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군요.

    1. freebird 2008/11/20 13:57 # M/D Permalink

      우선 이렇게 의견주신것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의견에 동의하는 부분도 있으며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는듯해서
      저의 생각을 첨언해봅니다.
      우선 마케팅적인부분은 현재 방송활동을 재게하면서 나타나는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본것입니다.
      이전활동까지의 서태지는 저 역시도 좋아하는 음악이였고 활동하는 부분에서도
      좋았습니다.(뭐 지금도 좋아는 합니다.)
      다만 문화대통령이라는 이름이 가진부분에 대해서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야한다고
      생각을합니다. 문화 사회전반적으로 영향을 끼친 인물이며
      지금도 컬쳐쇼크를 주고 있는 인물이며 새롭게 가수들의 활동방법에
      한가지를 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위에서 제가 이야기 하고 싶었던것은 다른것이 아닙니다.
      스테디샐러 맞습니다. 음악적 고집 좋습니다.
      헌데 그런 음악적 고집을 부리면서 하는 음악이 마니아들에게 너무 집중되어
      있는듯해서 쓴 글이였습니다.
      위에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방청초청을 팬들중에 추첨을 통해서 한답니다.
      찾아보니 좌석이 천여석으로 알고있는데요.
      (더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에 대한것은 못 봤네요.)
      그 천여석이 서태지컴퍼니 가입팬들중 500명에게 배포해주는거더군요.
      자신의 음악적고집도 중요하지만
      마니아까지는 아니더라도 서태지라는 사람의 음악을 좋아하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가까이에서 음악을 접할수있는 기회를 없에고 팬들에게 올인한듯보여서
      마케터니 하며 글을 써본겁니다.

      글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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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드디어 미치다..;;


이 글은 다분히 개인적인 글로써 태클 걸려면 거십시오.
대신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고 태클 걸어주소~
일본 외무성이 드디어 미쳤다.. 한글로 독도가 자기네땅이라고 우기기 시작했구나.
그것도 공식적으로.. 지난 14일 드디어 일본 문부과학성이 중학교 사회교과의
신학습 지도 요령 해설서에 한국과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독도를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명기했다.
거기다가 한글로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표기하며 홍보용 웹사이트를 제작하여
 인터넷에 게재했다.(참 간결하다. html 처음 접했을때 만들던 모습인..)
어째꺼나. 이번 독도 영유권 문제로 인해서 대룡령님하가 어찌 대응할지 궁금하다.
뭐 사람을 만나서 인사할때 머리를 숙이는것이 습관화 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그리 된거라고 하지만 그래도 한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그건 분명히 잘못된거다. 대표가 숙이면 나라가 나라의 국민들이 숙이는거다.
원래 이런글을 올리는거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갑자기 답답한일들도 있고해서
써본다. 임기가 시작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난 정치도 잘 모르고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것도 잘 모르는 그런 무지한 사람이다
그래도 이거 하나는 안다. 나라의 힘은 국민에게서 나오고 그런 국민을 대표하는것이 대통령이라지만 국민이 반대하는것을 무작정 밀고 나가는것은 분명히 잘못된거다. 국민들의 이야기를 듣겠다. 의견을 반영하겠다 하지만 이건 뭐..
글을 쓸수록 답답해지고 멍해지니까 그냥 여기서 끝~
어째꺼나 독도는 대한민국과 반만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함께해온 우리나라땅


결론은 제발 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타국에 자랑스러운 국민으로 설 수 있도록
도와주십쇼. 대한민국에서 살면 희망이 없다 힘들다 이런 이야기들을 안할수 있도록 그리 도와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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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인지 도저히 실감이 안난다.

그냥 심각한 수준이구나 그래도 사람들이 에전처럼 과격하게 시위하는것은 아니니

사람들 멋지구나. 함께 하지 못하는 내모습이 아쉽구나 하는 수준이였는데

뉴스를 보고 대체 무슨생각으로 기동타격대를 출동시켰으며 그들에게 시민들을 구타할 권한은

누가 부여한것인지 알수가 없다.

언젠가 친인이 나에게 이런말을 했다. 남대문이 불타면서 우리나라의 명운이 점점 죽어간다고.

그이야기에 웃으며 그런일은 없을것이라고 했지만.

이제는 그 친인이 했던말이 가슴 한켠에서 살며시 머리를 들고 일어나는것을 느낀다.

촛불이 횃불이 되고 제2의 민주항쟁운동이 일어나야 하는것인가?

최첨단이라는 21세기를 살면서 민주주의국가 그 어느곳에서도 벌어지지 않는

이런 황당하면서도 눈물나게 안타까운 일이 왜 우리나라에서 일어나야하는건지.

안타깝다. 6월은 호국보은의 달이라고 한다. 그 호국보은의 달의 첫날.

우리는 호국보은이 아니라 망국배은의 모습을 보고 살아가고 있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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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소 제 딸과 함께 먹을 것입니다" 17년 후…

<출처 - 도깨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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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75 BEST THINGS EVER SIDE BY MEN


맨즈헬스라는 남성잡지를 인터넷에서 읽다가 찾았다.
남성잡지중에 맥심이외의 남성잡지를 또 하나 알게되었는데
나름 괜찮은것 같다 이런저런 내용들도 많고 그중에 지금 적은 내용은
유명인사들의 어록과 비슷하다고 보면될것이다. 헌데 이중에 빌게이츠의 말이 가장 마음에 와 다았다.

" 인생은 불공평하다. 받아들여라."

27년이라는 시간을 살면서.... 저 말을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인정했다.
인생은 불공평하다. 태어나면서 사람의 재능과 주변환경이 불공평하게 존재하니 그런 환경에
얽매여 사는 인간의 생은. 불공평할수 밖에 없다. 그러니 받아드려야한다..
뭐 받아들이고 자신의 개척한사람도 있을테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좌절한 사람도 있을테지만.
받아드릴껀 받아들여야지.. 앞으로 살아갈날이 더 많은 나는 받아들였다고해도.. 뛰어넘어볼테다.
인생이 불공평하다면 남들이 나를 보고 인생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하게 성공해볼테다.

다른 공감하는 것이 있을지도 모르니 내용을 전부 보시라..

THE 28 BEST THINGS EVER SIDE BY MEN -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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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후터스 (Miss Hooters)


미스후터스... 일명 후터스걸..
후터스라는 미국 레스토랑 프렌차이즈 점을 대표하는 웨이트리스되시겠다.
후터스 그룹에서는 매년(맞나?어째든..) 후터스걸들을 뽑아놓고 그녀들을 후터스의 얼굴로서
웹사이트라던가 CF라던가에 출현시키고 상금주고 그런단다..

후터스는전세계 20개국에 435개의 맥주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본사에서 직영하고 있는 점포는 120개다. 1983년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에 출발한 후터스는 이미 전설이 되어 있다. 전설의 중심에는 후터스걸이 있다. 후터스는 지금까지 25만명의 후터스걸을 배출했다. 오렌지색 반바지와 흰색 탱크탑 유니폼을 입은 후터스걸은 '유혹적이지만, 천박하지 않는'(Delightfully tacky, Yet unrefined) 섹스어필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전달한다.

후터스는 음식과 재미(food and fun)를 판다. 해변 테마의 분위기, 씨푸드, 샌드위치, 치킨 윙 중심의 음식과 All-American cheerleader를 표방하는 후터스걸이 후터스를 대표하는 것들이다. 매출구성은 음식이 72%, 머천다이즈 5%, 맥주와 와인이 23%로 음식비중이 압도적이다.

후터스는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약동한다. 레이싱대회를 열고, 잡지를 내고,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미스 후터스대회를 연다. 2003년에는 항공사업에 진출했고, 2006년에는 호텔사업으로 사업영역을 넓혔다
울나라에도 후터스바가 들어왔는데 다녀온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냥 그렇다는데
한번 다녀와야하나.. =ㅅ=a
근데 후터스바가 패밀리 레스토랑 맞는거지?

 

자 그럼 닥치고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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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란 이름의 무게



중증 장애를 가진 아들과 함께 철인삼종경기를 완주한 아버지..
아버지란 이름의 무게인지.. 자식을 위한 사랑의 무게인지..
아직은 스스로 아버지란 이름을 갖기에 너무나 부족한 나이기에 알수없지만..
한가지 알수있는것은 세상의 아버지들과 어머니들은 위대하시단 겁니다..
오늘은 부모님께 사랑합니다란 말을 다시금 해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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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sex와 kiss가 좋은이유??


1. 주 1회 정도의 성교를 갖는 여인은
그렇지 않은 여자에 비해
생리주기도 일정해지고
신체내에 에스트로겐이 두배 정도 더 공급된다.


2. 성욕이 왕성한 여자는
호르몬이 활발히 증가해 신체가 비옥한 토지같이 된다.


3. 애무도 성교와 같은 효과를 나타낸다.
호르몬과 에스트로젠을 증가시켜줘
뼈를 더욱 튼튼하게 해주고 신체를 더욱 건강하게 해준다.


4.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보통 성교를 두려워한다.
그러나 그건 잘못된 생각.
성행위시 심장박동수가 빨라지는데
그것은 혈액순환을 더 원활히 해주기 때문에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


5. 뉴욕의 섹스연구가 닥터 쥬디 쿠리안스키가 주장하길
성교를 하는 동안
몸속에 엔톨핀이 증가하기 때문에 건강에 좋다는 것.


6. 성교는 웃음을 포함한 모든 좋은 감정을 자극시킨다는 것.
옛부터 한번 웃으면 한번 젊어 지듯이
웃음은 우리의 스트레스를 격감시켜준다는 것.


7. 남자들에게 있어 성교후의 사정은
전립선 암의 발생을 감소시켜주며
남자들이 나이들어감에 따라 점점 전립선이 확대되어가는데
규칙적인 사정이 확대를 감소시켜준다고
뉴욕의 브룩클린 다운스테이트 메디칼센터의 닥터 마리안 듄씨가 강조.


8. 대부분의 인간들은 애무와 접촉을 필요로 한다.
과부나 그밖에 애무와
어떤 신체적인 접촉을 받을 수 없는 나이 많은 여자들은
그렇지 않은 여자보다 스트레스에 더 노출되어 있다는 것.


9. 성교는 관절염의 치료에 도움을 준다.
관절염 주위의 근육을 부드럽게 만들어주기 때문.


10. 성교는 운동의 대체효과를 줄 수 있다.
왜냐면 온몸의 근육을 이완시켜 주기 때문.
그러나 이런 효과를 보려면 적어도 20분 정도 일주일에 서너 번,
한번에 20분 정도 해야만 한다.


11. 성교는 어떤 사람에겐 불면증을 치료시켜주며
어떤 사람에겐 활력을 준다.


12. 성교시 심장박동수가 증가해서 비롯되는 혈액순환의 증가는
얼굴혈색을 좋게 하며 영양상태를 좋게한다.
또한 피부에 수분공급을 충분히 준다.


13. 하루를 성교와 함께 시작하는게 가장 좋다.
이유인즉 당신의 혈색을 좋게 해주며,
근육을 느슨하게 해주고,
당신을 하루종일 싱글벙글 거릴 수 있게 해주기 때문.


14. 성교가 심장박동수를 1분에 1백 70번까지 증가시키기 때문에
이것은 대단히 좋은 심장운동이다.


15. 스트레스를 줄이기에는 성교가 제일 좋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성욕을 감소시키기도 한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삭히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과 침실에서 풀어라.


16. 성교는 몸무게를 줄여준다.
10분동안 유리창을 닦는데 48칼로리가 소모되지만
10분동안 성행위를 갖는데는 2백 칼로리가 필요하다.


17. 성교는 특히 여자몸에 좋다.
7백명의 여성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일주일에 한번정도의 성교는
여자의 생식기관을 좋은 상태로 유지 시켜준다는 것.


18. 지속적으로 성교를 즐기는 폐경기의 여성보다
지속적이 아니고 가끔씩 즐기는 여성은
내분비기관에 지장을 초래할 수도 있다.


19. 사랑에 빠지는 것은
페닐에틸라민이라는 뇌속의 화학물질을 증가시키는데
이것은 에너지를 증가시키는 물질이다.


20. 키스는 즉석 얼굴마사지 효과를 가져온다.
왜냐하면 가벼운 키스라도 12개의 얼굴근육을 이용,
긴 키스는 29개의 근육을 이용해야만 가능하기 때문.


21. 키스는 당신이 덜 먹고,
담배를 덜 피게 도와준다.
왜냐면 키스는 입을 달래주기 때문.


22. 키스는 예상수명보다 더 수명을 길게 해준다.
황홀한 키스는 58%의 심장박동수를 증가시키며,
심장운동은 건강에 좋기 때문.


23. 키스는 당신의 입술, 혀, 턱
그리고 목의 근육을 운동시키기 때문에
당신을 젊고 튼튼하게 보이게 한다.


24. 키스는 간이 체중조절기가 될 수 있다.
한번에 3칼로리가 소모되므로
한시간 정도의 키스와 포옹은 책을 읽는 것보다
25%이상의 칼로리를 소요한다.


25. 사랑을 하는 사람들은 몸무게를 줄이는데 별로 어려움을 못느낀다.
왜냐면 사랑에 빠지면 몸의 화학물질의 작용으로
식욕을 감소시키기 때문.


26. 열정은 모든 질병에서 당신을 치료할 수 있다.
조사에 의하면 수술후에 환자를 자주 포옹해 주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것.


27. 성교는 막힌 코를 뚫어준다.
그것은 성교는 사람들을 가끔 재채기를 하게 만들기 때문.


28. 조사에 의하면 사랑하는 사람이 애무해주면
두통과 근육통이 없어진다.


29. 성교는 혈액순환에 좋아서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30. 길고, 사랑에 가득찬 아침의 이별 키스는
마치 스트레스나 스트레스와 관계된 질병의 예방주사와도 같다.


31.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느낌은 당신의 자존심을 높여준다.
자신에 대한 자신감은 당신의 건강에 좋다.


32. 성교는 당신의 근육기능을 좋게한다.


33. 노인병 전문병원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노인환자들에게 매일 정기적으로 포옹을 해주면
기억력에 도움을 준다는 것.


34. 성교는 당신을 보기좋게 만든다.
혈액은 가슴으로 흘러가 가슴을 풍만하게 만들어 주며,
입술은 더욱 붉어지고 혈색이 좋아진다.


35. 의학자료에 의하면 성교는
정맥류성의 정맥질환을 막아준다.


36. 성교는 소화계 근육을 부드럽게 해주며,
제기능을 갖게 해준다.


37. 서로 상대방을 따뜻하게 유지하면,
차가운 세균의 침범을 막을 수 있다.


38. 성교는 부시시한 머리칼에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공급해 줌으로써 윤이 나게 해준다.


39. 성적인 자극은 눈동자(동공)를 확대 시켜줘
눈이 더욱 빛나게 보이게 한다.


40. 성교때에 생겨 나는 감성들은
삶의 두려움과 공포등을 없애 준다

근데 이게 진짜야?
믿을껀 몇개 안돼는거 같은데... ;;;;
가뭄에 콩나듯이 몇개 안 올리는 글이 이런거라니..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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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의 입장료 폐지 가능한가?


>與,국립공원 입장료 일괄 폐지추진-다음 미디어<
위의 글을 읽고나서 생각이 든건데..
열린우리당에서 주장하는게 국립공원은 국민을 위해서 조성된것이다.
그런곳에서 왜 돈을 받느냐.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입장료가 1000원에서 3000원 사이라
4인가족이 방문했을시에 부담이 된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서 기획예산처나 일부 정부부처에서 년간 국립공원 및 사찰 유지비로 300억원가량의
비용이 소비되고 있으며 수익자 부담의 원칙때문에 폐지하기 곤란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고 한다.
여기서 나는 열린우리당에 왜 이런 일을 추진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_-a
국민을 위해서 분명히 국민의 의견이라는 부분에서 시행하려고 추진하는것은 좋으나.
이런 일보다 더 많은 국민들이 원하는 다른 일들이 더 많을것이다.
헌데 국립공원이나 사찰의 입장료를 폐지 또는 대폭할인 하는 정책을 통과시키기위해서 힘쓴다니.. -_-a 역시 국회의원이다..
그리고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국립공원이나 사찰의 입장료를 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나 역시 중,고교 학창시절에 국립공원이나 사찰을 방문한 경험이 있다 그때 당시에는
무슨 입장료가 이리 비싼가 그냥 구경만 하는건데 왜 입장료를 받는가에 의문을 가졌지만.
6~7년가량이 지난 지금에 생각을 해보면 1000원~3000원가량의 적은 금액을 가지고
사찰이나 국립공원의 시설등을 온전히 보전하는것이 상당히 존경스럽다. 1년중에 국립공원이나 사찰등에 방문하는 인원이 정확히 얼마인지는 모르나. 분명히 졸업여행이나 수련회철이 아닌이상 그렇게 많은 인원이 아닐거라고 예상한다. 국립공우너이나 사찰은 나라에서 보호 유지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나라에서 관리하는 지역/장소로 분류해 놓은 것일진데, 그곳을 유지 보수할 비용을 국가에서 전부 지불하기에는 그 금액이 너무 많을것이다.
이럴경우 그 부담은 다시 국민들에게 돌아갈지 모른다. 다시 국민에게 비용부담을 시킬지도 모르는 일을 진행시키느니 현 체제를 유지하면서 같은 비용으로 방문객들이 더 나은 볼거리를 볼수 있도록 하는것이 더 나은 방향일것이다.
그리고, 일인당 비싸봐야 3000원 하는것이 4인가족 기준으로 부담이 크다는 것은.. 무슨 근거인지 모르겠다. 밖에 나가봐라. 3000원으로 밥한끼 먹기 힘들다.. 평균적으로 4~5000원 가는 식당이 쌔고 쌨다.. 그런데 아이들 교육에 큰 도움이 되는 그리고 바깥나들이에 좋은 국립공원이나 사찰입장료 2~3천원이 비싸다면 아이들 교육시키지 말아야지, 무슨 생각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는건지.. 매번 느끼는거지만, 일부 국회의원들, 아니 모든 국회의원들은 이야기를 할때 제발 생각 좀 하고 이야기를 하자.... -_-a 잘되면 자기탓이고 못되면 국가 정책상 안된거니 나몰라라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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