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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들이 만드는 미친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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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장바구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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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의 저작권은 옥션에 있습니다.

옥션에서 장바구니에 6개의 선물을 담아서 공짜로 쏜다고 합니다.
헌데 이게 하루선착순 350개에다가
추첨으로 하는거라..... 운이더군요..
6월28일까지 진행하고있으니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저도 아직 못받았는데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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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라 2009/06/19 17:30 # M/D Reply Permalink

    쇼핑몰 돌아다닌지가 언 몇백만전 전인지 몰라욤..ㅎㅎ

    1. freebird 2009/06/20 01:34 # M/D Permalink

      어이쿠. 이렇게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별날것도 없는곳이라. ^^;
      요즘 이런저런 핑게를 대면서 업데이트도 못하는곳인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쇼핑몰이 가격이 싸다보니 가끔 들어가게되네요 ^^
      이번에는 저도 오랫만에 갔던건데 재미있는 이벤트를 해서 가져와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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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CO Swiss Herb Tea를 선물받았습니다.


 선물이 왔습니다.. 군생활때부터 활동했던 커뮤니티에서 선물보내기 이벤트를 했습니다.
운영진이 주최하고 10여분이 모여서 랜덤하게 주소를 받아서 선물을 보내는 이벤트를 했는데. 그동안 안와서 어느분이실까 하다.. 보내주기로 하신분이 일때문에 못 보내셨다는 글을 보고 아 오겠구나 싶었는데 ^^; 출근하니까 바로 우체부 아재가 가져다 주시네요. ㅎㅎ
주소를 보시고 건강에 좋은 허브티를 보내주셨다고 하셨는데 소포박스를 열자마자 나던 향기가 허브향이였나봅니다. 이제 실물을 보자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허브티 외관은 처음에는 물주고 키워서 입을 따서 먹는건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여 -ㅅ-/ 그리고 종이컵을 주로 사용하고 있어서 스테인레스컵을 가져다 사용했는데. 허브티를 마실수 있는 컵까지 보내주셨습니다.. 이거 여러모로 좋네요. ^_^; 허브티가 담긴통은 어찌 생겼을까 궁금해서 뜯어보니 고형물이더군요.. 컵이랑 같이 찍어봤어요.. 근데 이거 뜯었어니까 시음을 해봐야하는데. 티스픈이 없.... 아니구나 있구나 (주섬주섬) 물을 따르고.. 맛있게 마시는겁니다. 향이 너무 좋아요 맛도 상큼하다고 해야하나 허브가 많이많이 들어가서 참 좋네요. 감사히 잘 마시겠습니다. 이렇게 받고 보니.. 제가 한 선물은. ;;;; 갑자기 죄송해지는군요. -_-;;;
PS. 저보다 애인님이 더 필요하실듯해서 애인님께 인수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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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 유저들의 모임에 대하여.


네이버에 카페회원수 258386명이 가입한 "아이팟 터치 유저들의 모임"이란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저 역시 "한때"는 저곳의 회원이였으며, 가입하고 활동한것도 꽤 된것으로 기억이된다.(뭐 정확한 시간이나 기간은 기억이 안 들지만)

 어찌되었든.....
이렇게 글을 쓰게된것은 무슨 이유인가 하면 위에도 썼지만. "아이팟 터치 유저들의 모임"(이하 아유모)에서 광고글을 올렸다는 이로 인하여 영구탈퇴 조치가 되었기때문입니다.

아래 보시는것처럼 저는 09년 1월 21일경에 신고조치후에 탈퇴를 당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쓰진분의 닉네임은 삭제하였습니다

글을 보면 바카라광고를 게시판 곳곳에 올린것 같은데.
저 기간에 제가 일이 있어서 사이트에는 메일 확인을 위해서만 접속을 했었습니다.
뭐 평소에도 가입되어 있는 까페가 꽤 있기 때문에 일일이 모든 까페에 접속을 할수도 없었구요.
헌데 개인적인 일이 잘 해결되서 여기저기 카페에 들려보려는데.
여러곳의 까페에서 문제가 생긴겁니다. 까페에 탈퇴가 되어져있기도하고.
정지조취가 취해져있기도 했으며.
심지어는 네이버 자체에서 까페 접속을 막아 놓은 상태였더군요.
덕분에 아이디 해킹에 관한 문의를 한후에 카페 접속제한을 풀고
가입했던 모든 까페에 들어가봤습니다.
문제가 되었던곳은 회원가입수가 많고 운영이 잘되는 곳에 글이 올라가져있더군요.
그래서 아직 조취가 안 이루어진곳에는 자체적으로 글 삭제 하고 이야기해서
처리를 하고 정지조치 된곳은 매니져분과 이야기를 해서 잘 해결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장황하게 상황설명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니.
딱. 한곳만 해결이 안되었거든요. 바로 아유모 입니다..
저곳에서는 영탈조취가 취해져있어서 가입을 하고 글을 쓰려고 해도
가입자체가 안되고. 주민번호에 따라서 아이디 생성이 3개까지인가 되다보니
다른아이디로 접속해서 가입을해보아도. 주민번호로 인한 체크인지
역시 가입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운영자분께 쪽지를 보내고 연락할 방법을 강구해보았습니다만. 까페내에 회원수가 258386명이나 되다보니 모든 회원의 의사 반영이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도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는 유저다보니.
이곳저곳을 다니다보면 아유모의 사이트 소개가 자주 눈에 띄고 그곳의 글을 소개하는 분들을 자주 뵙게 되다보니.
갑자기 울컥한 기분이 들어서 두달이나 지난일을 이렇게 끄집어내게되네요.
많은 분들이 가입되어 있고 활동을 하시다보면. 운영하시는데 문제점도 있으실테고
힘드신부분도 있으실겁니다.
 하지만 운영을 하시면서 운영시에 어떤 조취를 취하셨으면. 커뮤니티라는 공간이
사람들이 모인 곳일진데. 일방적인 통보만을 하고 소통을 끊는다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이글을 쓰기전에 카페 매니져이신 토모로님의 블로그에 가보았습니다.
생각난김에 그곳에 글을 남기면 어떨까하구요. 헌데 저뿐만아니라 다른분들도
문제가 생겨서 글을 남긴분들이 많으시더군요.
 그동안 커뮤니티를 운영하시면서 많은 일들이 있으셨을겁니다. 커뮤니티만 바라보시는것이 아니라.
본연의 일도 있으실테구요. 하지만 어떤 무리의 장이라 함은 그 무리를 조율하는
역활이라고 생각이 들며 그 무리에 문제가 생겼을때 조취를 취하고 나몰라라 하는것이 아니라.
그 사후조취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분명히 자신이 잘못해서 탈퇴가 되고 그것을 인정하면 그것으로 끝나지만.
인정을 못하고 거기에 대한 이의를 제기한다면 그건 해결해주어야 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까페를 한분이서 운영하시는것이 아니라 이하 스텝분들도 있으실텐데....

 제가 이런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제 스스로 이런일이 있었으며 내가 이때 이런기분이였구나 하는 생각의 글이기도 하며. 인터넷세상이 좁다고 혹시나마 까페분들이 보실수 있을까 해서 남겨보는겁니다.
 글재주도 없고 길게만 썼는데. 앞으로도 분명 아이팟을 사용하다보면 아유모의 글을
보게 될것 같아서 글을 볼때마다 기분이 나빠지는것보다는 이렇게 한번 이야기하고
풀어버리려는 생각에 글을 남깁니다.
이 글을 까페에 다른분께 부탁해서 알려볼까도 생각했는데요 그렇게까지 하는건
솔직히 좀 오버 같구요. 여기서 이렇게 글을 마칩니다.
오늘 집에 안 좋은일도 있었는데 여러모로 기분이 안좋네요.

덧 이글을 보고 잘못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시면 고칠점은 고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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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emist 2009/04/30 23:29 # M/D Reply Permalink

    제 블로그에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팟 터치 유저들의 카페는 중~고등학생 유저들이 많이 모여있습니다. 그 중에는 비매너 유저들만을 노라는 분들도 있으신 것 같습니다. 소통을 하고 싶어도, 회원수가 워낙 그렇게 많아서 운영자님들도 확인을 제때 못해주시고 있는 사실만으로밖에 판단할 수 없으셨던 것 같습니다. 언제나 피해받는것은 개인이니까, 이해 하셨으면 합니다.그럼 오늘도 즐거운 터치 라이프 되세요. 댓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freebird 2009/05/01 00:08 # M/D Permalink

      ^^ 오셔서까지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그런부분은 알기에 과하게 매달려서 무언가 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우선은 제아이디로 실행된 일이니 해킹된것도 제 잘못이라 스스로 책임진다는 생각에 그냥 있었는데
      자꾸 모임이 눈에 밟혀서요 여기저기 어디를 가든지요. ^^
      이런저런 일때문에 싱숭생숭한 마음에 써보았습니다.

  2. OpenID Logo 일보전진 2009/11/18 21:00 # M/D Reply Permalink

    저도 비슷한 일을 당해서 공감이 가네요.
    터치나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유용한 사이트라서 관련정보를 얻기위해 필요한 곳인데 영구탈퇴 조치로 인해서 눈팅조차 불가능한 처지가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저는 스킨이나 Tip 등에 여러가지 자료와 노하우를 올려서 회원등급도 우수회원이었음에도 단 한차례의 광고성 정보게시물로 영구탈퇴되었습니다. 회원등급이 있다면 탈퇴조치도 차등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한 저로서는 정말 어이없는 일이었죠. 아무런 경고도 없이 무작정 영구탈퇴 조치로 일관한다는 건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같아서는 제가 올렸던 자료나 게시물 모두 삭제해버리고 싶었지만 영구탈퇴된 처지라서 그마저도 불가능합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라 비슷한 사례가 꽤 많다는 걸 알게되고 나서 더 불쾌하더군요.
    카페수칙에 의해 정당한 조치였다고 할지라도 최소한 입장을 표명하고 탈퇴조치를 철회할 수 있는 기회나 루트 정도는 있어야한다고 봅니다만 '터치유저'카페는 아예 원천적으로 접근을 막아버려서 답답한 마음을 달랠 길이 없습니다.

    저도 freebird님처럼 제 잘못을 책임져야한다는 부분에는 공감하지만 지나치게 일방적이고 강압적인 조치들에는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원수가 많아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눈과 귀를 막아버리면 약자에게 권력을 휘두르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니까요...

    1. freebird 2009/11/19 08:39 # M/D Permalink

      일보전진님께서도 저와 비슷한일을 겪으셨군요. 저 역시도 최소한의 의견을 이야기할수 있는 공간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지나간일을 되돌릴수 없는부분이니. 마음을 접어야겠지요. 한가지 아쉬운건 그동안 올렸던 자료들을 삭제하고자 해도 차단을해버려서 자신이 작성한 글의 저작권이라면 저작권인데 이걸 행사하지 못한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네이버측에 문의를 하시면 해결방안이 있을것 같습니다. 한번 문의해보시는게 좋을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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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o DE LA BOTA(티오데라부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명 : TIO DE LA BOTA(티오데라부타)

  원산지 : 스페인

  등급 :V.D.T

              12% / 750ml /  RED / WHITE (MIDUM SWEET)

 

  루비빛을 지닌 sweet 와인으로 탐스러운 꽃향기가 인상적이다.

  너무 달지않고 마시기 편한 와인이다.

  ※ 에칭와인 : 35.000원 via.세상에 단 하나뿐인 "와인조각"

삼촌께서 구해오신 레드와인 티오데라부타

사람들의 평을 살펴보니 당분이 적고 알콜향이 강하다고들하던데

역시 심심해서 보았던 와인관련 책이나 글들이 도움이 된듯하다

개인적으로는 와인을 개봉했을때에는 바로 마시기에 쓴맛이 강하고

단맛도 약했다. 하지만 솔직히 와인은 거의 마셔본적이 없던지라

맛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는 문외한인데

(사실와인도 와인잔이 아니라 글라스에 마셨..)

와인을 따라놓고 시간을 조금 지나고 마셨더니.

생각했던 것보다 달달했다. 알콜의 씁쓸함도 적었던것은

물론이고 말이다. 역시 사람은 뭐라도 알아야하는듯. -_-a

집에 개봉안한 화이트 레드 와인이 한병씩 있는데 이것들도

화이트데이즈음해서 애인님하고 분위기 좀 잡아봐야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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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펀펀데이 2009/03/27 10:39 # M/D Reply Permalink

    저도 와인은 하나도 모르는지라... 복분자주랑 뭔 차인지 사실 모르겠음. ㅡㅡ;
    근데 잔에 따라서 돌렸을때 건더가(?)가 많이 나오는게 좋은건가요?

    1. freebird 2009/03/27 15:08 # M/D Permalink

      건더기가 나오는건 침전물이랍니다. ^^ 몸에 나쁜건 아니지만.
      그래도 맛은 좀 씁쓸하지요. 그리고 복분자주나 와인이나 비슷해요. 숙성시켜서 먹는거라. ㅎㅎ 그리고 어떤거든 자세히 모를때는 맛이는게 좋은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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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가 제작한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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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떡이님의 댓글이벤트 당첨~!


그동안 떡이떡이님의 블로그에서 글을 읽은지도 언 1년이 넘어가는데..
지금가지 많은 이벤트를 해주셨던 서기자님의 블로그 댓글이벤트에 이번에 처음으로
당첨이 되었습니다.
코앞에 82인치가 쫙~ ...극단초점 프로젝터 성능은?
위의 글에 댓글 이벤트가 있어서 신청을 하고 당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받게된 제품은.... 바로 파커볼펜입니다. 파커특유의 무게감도 있고
필기감도 좋습니다. 거기다 파커 시리얼넘버도 각각 적혀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으로 한번 보세요~ 보내주신 제품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기자님..

PS. 한가지 아쉬운점도 있더군요. 제품을 받기위해서 메일로 인적사항을 보내드렸는데.
메일을 보내드리고 나서 메일링구독이 자동으로 되었는지 microTOP10 메일이
오더군요. 기존에 RSS로 구독을 하고 있어서 microTOP10을 읽고 있는데
메일로 별다른 동의 없이 메일링서비스가 오니 기분이 좋은것은 아니더군요.
조금 아쉬운 부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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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떡이떡이 2008/10/22 18:11 # M/D Reply Permalink

    앗 그러셨군요. ㅠㅠ 저는 네트워크를 만든다는 차원에서 직접 등록해 드렸는데, 말씀해 주시면 e메일을 삭제하겠습니다. 또는 e메일에 구독취소 버튼을 누르셔도 바로 삭제가 됩니다.^^

    1. freebird 2008/10/22 19:41 # M/D Permalink

      ^^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도 RSS로 받아보고 있기때문에 그랬던것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저도 그냥 구독했을거에요 ㅎㅎ
      제가 알아서 처리했습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팬은 잘 쓰겠습니다.

  2. 펀펀데이 2008/10/28 18:44 # M/D Reply Permalink

    펜이라고는 모나미볼펜밖에 안쓰는데... 멋지군요. ^^

    1. freebird 2008/10/28 20:15 # M/D Permalink

      하하하. 그런줄 알았으면 펀펀님도 하나 드릴껄 그랬나봐요. ^^;
      받아서 지인들을 나눠주고나서 정작 제것도 안 남아있네요. ;;
      그나저나 잘 다녀오셨는지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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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엑.. 아팠습니다..


그제 새벽녘에 뭘 잘못먹은건지.. 새벽2시쯤부터 속이 안좋더니.. 결국 오버이트를 시작했습니다. -_-a 날이 거의 셀때까지 화장실에 쳐박혀 있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찾아가서 아파요 했더니.. 일단 간단한 검사해보자. 하시더군요. 피검사랑 엑스레이랑 소변검사까지 하고나서. 링거맞고 있었더니. 햇볕이 쨍쨍.. 속은 찌릿찌릿.. 머리는 띵... 후. 그리고 기~~나긴 시간이 흐르고(느낌상 사실 2시간) 결과가 나왔다고합니다.. 가서 들어보니 너 뭐 잘못먹은거 같아 속은 멀쩡해. 그냥 바이러스성장염이야. 간단히 말해서 식중독.. -_-a 난 눈물콧물 질질 흘리면서 변기잡고 고통스러웠다고..;; 쩝.. 덕분에 밥도 하루종일 안먹고 내리 잤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잠간 일어나서 죽 조금먹고 아프다고 애인님 문병와주시고. 그렇게 어찌어찌 하루 보내고 나서 오늘은 출근을 제대로 했는데 역시 기운은 없군요. 이번에 새롭게 알게된건. 직장을 다니면서도 몸이 아프면 손해라는거.. 혼자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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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쓰기에 관한 새로운 다짐


그동안 블로그를 만들고 생활한것이. 처음 weblog라는 이름으로 무버블타입부터 시작해서 4~5년가량되는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려다가 인터넷을 뒤지면서
뭔가 새로운것이 없을까 하여 찾아본것이 무버블타입 워드프레스 irisnx등의 툴을 만나서 cgi라는 html을 벗어난 언어도 알게되고. php라는 언어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 페이지를 만들면서는 여러가지 계획도 세워보고 몇달 아니 몇일은 정말 열심히
썼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흔적만 남아서 추억이 되버린 페이지들이지만.
다시 읽어보니 일기도 남아있고 허술한 글들도 몇가지 남아있더군요.
이런 이야기를 왜 쓰는고 하니 그동안 블로그생활에 너무 소홀했던거 같습니다.
텍스트큐브로 블로그를 만든지 2년이 넘어가는데. 글을 쓴건 300건이 조금 넘습니다.
하루 아니 2틀에 한건씩만 써도 360개의 글이 넘을텐데 그것도 안되니 블로그 보면서
조금많이 민망하더군요. 그래설라므네 피드통계를 보니 몇일동안 글을 좀 쓰고 여기저기
한동안 모아놓은 RSS를 통해서 읽던 글에 댓글도 달다보니 어느새 아무것도 없는
맨땅에 헤딩하다시피 덩그러니 글도 잘 안올라오는 이곳에 무려 10분가량이 구독을
해주시고 계시더군요. 뭐 로봇들을 빼더라도 말입니다.
그래서 구독해주시는 분들도 생겼는데 이렇게 계속 방치 하는것은 예의가 아니라 생각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하는(사실 도움은 안되지만..) 그런 글을 적어볼까 합니다.
제가 현재 일하고 있는 업종이 건축자재중에 바닥재를 판매하는 곳에서 영업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장판 / P타일 / 마루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워낙 뛰어난
능력이다 보니
사람이 없어서 시공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별 생각없이 지내던 바닥재(장판이나 사무실바닥타일) 등에 관해서 일반분들이
알기 힘드신 정보나 관리방법에 대해서 조금씩 적어보려합니다.
혹여나 이쪽업종에 일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교류를 했으면 합니다. ^^
서로 돕고사는 사회아니겠습니까?
어째든!!! 앞으로 열심히 글쓰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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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펀펀데이 2008/10/17 21:50 # M/D Reply Permalink

    그 10명중 1인입니다. ㅋ
    장판에 대한 정보 기대하겠어요. ^^

    1. freebird 2008/10/18 13:52 # M/D Permalink

      아이고 감사합니다 이런 누추한곳도 구독해주시고. ^^ 하하.
      장판(륨)에 관한 글은 조만간 정리해서 올리려고 하는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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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선물


애인님을 만난지 5년이란 시간이 흘러가면서 요즘 좀 소홀했던게 있어서
살풋이 좀 싸워주고혼나고 정신무장 새로이하고 열심히 살아야지~
하다가 어디선가 허그베어를 봤습니다. 별거 없더군요 쿠션인데. 좀 큽니다..
사람이 끌어안고.. 쿠션앞쪽에 손을 넣을수 있는 주머니가 두.개. 달렸습니다.
손을 넣는 거지요. 아직 더운가을이지만. 겨울이되면 이갈리게 추워지는게
요즘 날씨다보니. 사무실에서 제가 없을때 따뜻하게 있으라고 미리 선물을 좀 보냈습니다.
생긴건 이렇게 생겼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인님이 사진 찍어 보낸 곰쿠션


헌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ㅡㅡ;
애인님이 다니시는 회사에 올해 발렌타인데이에 퀵으로 초컬릿을 한번 보내고
이번에 선물을 또 보냈더니 애인님께서. 저걸 끌어 안고 사무실 순회를 도셨나봅니다.
덕분에 여직원들은 "남자직원들은 좀 보고 배워야돼.."라는 말을하고..
남직원들에게는.. 공공의적이 되었습니다.;;; 난 알렉스가 아니라고..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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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펀펀데이 2008/09/19 21:17 # M/D Reply Permalink

    공공의 적 맞구만요....

    1. freebird 2008/09/19 23:13 # M/D Permalink

      하..하하... 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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